투자 운영 방법

미국 연방 의회는외국 투자 자본을 통한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EB-5 이민투자자 비자 프로그램을 1990년도에 시행하였고 투자자 유치를 위해 조건적인 영주권 신분 (그린카드)이 허가 되었습니다. 임시 영주권 신분은 국내에 조건부 거주 기간안에 10개의 일자리 창출시 조건부 조항이 삭제 되며, 정식 영주권 신분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EB-5 프로그램의 또 다른 필수 사항에 해당하는 투자유치구역 (Targeted Employment Area: 해당 투자지역 실업률이 미국 전체 평균 비율의150% 이상인 지역)에 위치해야하며, 정식 이민 조건 제거 (I-829심의가 통과) 전까지 투자 위험 (리스크)을 고려한 자기자본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프로그램 개설 초기에는 많은 투자 프로젝트들이 직접적인 고용창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의회는 1992년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the Regional Center Program)에 대한 개발을 승인하였고, 리저널센터의 자격을 부여받은 프로젝트 후원기업의 직접적인 고용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고용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단독 프로젝트는 리저널 센터 프로젝트보다 일반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우월합니다. 첫 째로는, EB-5 지원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이 리저널 센터 프로젝트의 경우보다 단독 프로젝트가 월등히 짧습니다.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

2012년 5월 31일 기준으로 리져널센터 프로젝트의 비자 지원 수속 시간은 9-10개월인 반면, 단독 프로젝트는 4-6개월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USCIS는 리저널 센터에 지원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비자 수속 기간 역시 증가 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리져널 센터 승인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며 비용도 많이 소요되는데, 단독 프로젝트의 후원자들 이 같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혜택으로는 독립 프로젝트의 후원자들이 절약된 금액을 더 높은 투자자금 이윤의 형태로 EB-5투자자들에게 돌려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형적인 리저널 센터 투자자금 수익률은 1% 정도의 낮은 수준이지만, 직접 투자의 프로젝트는 이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2012년 예상된 EB-5 지원 수 증가률은 39%입니다.

연 간 EB-5 비자:

10000 건